화순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우수받이 퇴적물 제거 완료
입력 : 2024. 07. 12(금) 16:38

화순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우수받이 퇴적물 제거 완료
[뉴스맘]화순군은 12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도시계획도로의 우수받이 퇴적물 등 이물질 제거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우수받이 정비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되었으며, 도시계획도로의 우수받이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집중호우 시 우수받이 퇴적물로 인해 도로 침수가 자주 발생하는 ▲대리교차로 ▲화순읍 정수장 입구 ▲만연사 교차로 ▲전남기술과학고 교차로 ▲화순경찰서 사거리 ▲흑돈애숯불구이 건너편 ▲광덕교차로, ▲일심교차로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전 정비는 도로의 배수 능력을 향상해 집중호우 시 물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화순군은 또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상가 내 침수 피해가 있었던 화순경찰서 앞 사거리 도로 주변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 모래주머니를 배치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방상열 도시과장은 "우수받이 정비뿐만 아니라, 도시지역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우수받이 정비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되었으며, 도시계획도로의 우수받이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집중호우 시 우수받이 퇴적물로 인해 도로 침수가 자주 발생하는 ▲대리교차로 ▲화순읍 정수장 입구 ▲만연사 교차로 ▲전남기술과학고 교차로 ▲화순경찰서 사거리 ▲흑돈애숯불구이 건너편 ▲광덕교차로, ▲일심교차로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전 정비는 도로의 배수 능력을 향상해 집중호우 시 물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화순군은 또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상가 내 침수 피해가 있었던 화순경찰서 앞 사거리 도로 주변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 모래주머니를 배치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방상열 도시과장은 "우수받이 정비뿐만 아니라, 도시지역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