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입력 : 2026. 03. 06(금) 15:19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뉴스맘]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전향윤 기자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chunjin1502@naver.com
